콘텐츠바로가기

우리은행 "9월까지 BIS비율 14% 가능"

입력 2016-06-28 17:51:59 | 수정 2016-06-29 02:00:50 | 지면정보 2016-06-29 A14면
글자축소 글자확대
증자 통한 자본확충 일축
우리은행은 28일 “국제결제은행(BIS) 기준 자기자본비율이 오는 9월 말까지 기준치인 14%대로 높아질 것”이라고 밝혔다.

우리은행은 이날 내놓은 자료를 통해 “지난 3월 말 현재 13.55%인 BIS비율은 카드내부등급법이 승인되면 위험가중자산이 줄어들면서 약 0.5%포인트 상승하게 된다”며 이같이 설명했다. BIS비율은 자기자본을 위험가중자산으로 나눈 것이다. 내부등급법은 조건을 충족해 금융당국의 승인을 받으면 은행이 자체적으로 위험가중자산을 산출하는 것을 말한다.

금융당국은 2019년 바젤Ⅲ 도입에 맞춰 BIS비율 14%를 맞추도록 은행에 요구하고 있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현재 시점에서 증자를 통한 자본 확충은 필요하지 않다”고 말했다.

서욱진 기자 venture@hankyung.com

POLL

1년 뒤 아파트 가격, 어떻게 전망합니까?

증권

코스피 1,970.61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2.76% 티엘아이 -4.43%
SK디앤디 +0.43% 옵트론텍 -3.87%
SK가스 -0.89% 미래나노텍 -2.86%
현대산업 +0.61% 에이텍 -4.92%
한화테크윈 -7.38% 대한뉴팜 -1.80%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삼성전자 -1.26%
SK하이닉스 +0.45%
롯데케미칼 -0.44%
LG전자 +0.22%
현대제철 -0.58%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셀트리온 -1.78%
서울반도체 +0.34%
에스티아이 -3.40%
뉴트리바이... -2.05%
에스엠 -0.39%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LG화학 +0.87%
SK하이닉스 +0.45%
현대중공업 +1.33%
삼성중공업 +3.19%
현대차 +1.14%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디오 -1.97%
에스엠코어 +10.70%
비아트론 +0.67%
원익IPS -0.47%
메디톡스 +0.09%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