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울산항운노조, 설립 이후 첫 하역비 동결

입력 2016-06-27 18:25:16 | 수정 2016-06-28 00:39:31 | 지면정보 2016-06-28 A30면
글자축소 글자확대
울산항운노조(위원장 이희철)는 항만업계의 고통 분담 차원에서 올해 하역비를 동결하기로 했다고 27일 발표했다. 노조는 울산항만물류협회와 한 단체교섭에서 울산항 하역비 동결과 함께 화물을 실은 차량을 그대로 싣고 내리는 방식의 로로화물에 대한 하역비도 인하하기로 했다. 로로화물 하역비는 25% 내린다.

울산항의 하역비 동결은 1952년 울산항운노조가 설립된 이후 처음이다.

울산=하인식 기자 hais@hankyung.com

POLL

김영란법 시행령 개정이 필요하다고 봅니까?

증권

코스피 2,064.17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2.14% 엔지켐생명... -2.14%
녹십자 -1.34% 툴젠 -1.04%
SK디앤디 -0.48% 예스티 -4.08%
두산엔진 -1.67% 썬코어 -2.60%
SK가스 +0.45% 메이슨캐피... +11.65%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대우조선해... 0.00%
한국전력 -0.45%
아모레퍼시... +2.23%
POSCO 0.00%
LG디스플레... -3.44%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솔브레인 -2.81%
바이로메드 +0.26%
AP시스템 -3.99%
메디톡스 +4.78%
카카오 -1.55%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삼성전자 -2.14%
삼성화재 +2.24%
KB금융 +2.96%
현대차 +1.01%
SK이노베이... 0.00%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휴젤 +2.90%
메디톡스 +4.78%
CJE&M 0.00%
티씨케이 +6.70%
GS홈쇼핑 +1.69%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