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신보라 새누리당 의원 "국립공원 대피소, 훈련지침 위반"

입력 2016-06-27 18:35:18 | 수정 2016-06-28 03:16:30 | 지면정보 2016-06-28 A8면
글자축소 글자확대
정가 브리핑
기사 이미지 보기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신보라 새누리당 의원(사진)은 27일 국립공원 내 대피소에서 제대로 된 대피훈련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다. 신 의원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국립공원관리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공단의 직영 국립공원 대피소 13곳 모두 매년 4회의 대피훈련을 하도록 한 운영관리 지침을 위반했다”고 말했다. 신 의원에 따르면 설악산 소청·수렴동과 지리산 연하천은 지난 2년간 한 차례도 대피훈련을 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김기만 기자 mgk@hankyung.com

POLL

북한 김정은 체제의 향후 전망을 어떻게 보십니까?

증권

코스피 2,104.67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6.53% 에스마크 -8.71%
삼성전자 +1.35% 아모텍 -2.03%
한국쉘석유 +0.12% AP시스템 -0.17%
SK디앤디 +0.92% 엔지켐생명... +2.38%
지코 -3.24% 에이티세미... -3.48%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삼성전자 +1.66%
LG화학 -0.36%
한국전력 +0.23%
현대차 +0.33%
LG전자 +0.32%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셀트리온 0.00%
포스코 ICT -0.81%
AP시스템 -0.17%
원익IPS 0.00%
GS홈쇼핑 +0.53%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한국전력 +6.03%
현대중공업 +2.41%
삼성전기 +0.84%
한전KPS +0.89%
엔씨소프트 +2.65%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AP시스템 +5.88%
이오테크닉... +4.82%
파라다이스 +2.46%
SK머티리얼... -0.33%
웹젠 +6.61%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