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라인, 공모가 범위 결정 28일로 미뤄…"시장 하루 더 모니터링"

입력 2016-06-27 16:43:11 | 수정 2016-06-27 16:43:11
글자축소 글자확대
네이버의 모바일 메신저 자회사 라인이 27일 당초 예정됐던 공모가 범위 결정을 하루 뒤인 28일로 미뤘다. 브렉시트(영국의 유럽연합 탈퇴)로 글로벌 증시가 불안정해지자 하루 더 시장을 지켜보기로 했다는 설명이다.

27일 오후 3시께 라인은 공모가 범위를 다음날 장 마감 후 발표키로 했다고 밝혔다.

라인 관계자는 일정 연기 배경에 대해 "오늘 일본 닛케이지수가 반등했지만 미국이나 유럽 증시를 포함해 세계 시장을 하루 모니터링한 후 공모가 밴드를 결정하는 것이 낫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다음달 8일까지로 예정된 수요예측을 포함해 이후 상장 일정은 그대로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다음달 11일 공모가가 확정되면 같은달 12~13일 이틀간 공모주 청약을 받는다. 다음달 15일과 14일 일본 도쿄와 미국 뉴욕 증시에 각각 상장할 예정이다.

라인이 앞서 제시한 공모가는 주당 2800엔(3만244원)이다. 공모가 범위는 이 가격을 포함해 결정된다.

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POLL

김영란법 시행령 개정이 필요하다고 봅니까?

증권

코스피 2,071.87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0.63% 큐리언트 -2.73%
신성통상 -0.39% 크리스탈 +1.22%
LG화학 0.00% 맥스로텍 -1.74%
SK디앤디 0.00% 큐캐피탈 +1.89%
SK가스 -3.56% 포스링크 -6.99%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KB금융 +1.55%
NAVER +0.13%
효성 +0.35%
기업은행 +0.79%
금호석유 +2.11%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셀트리온 -1.08%
알파홀딩스 -1.24%
AP시스템 -1.32%
메디톡스 +0.35%
파라다이스 -1.79%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삼성전자 +0.82%
현대차 +1.99%
한화케미칼 +6.13%
OCI +8.83%
신한지주 +1.53%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휴젤 +0.44%
GS홈쇼핑 -0.36%
메디톡스 +0.35%
뷰웍스 -1.18%
모아텍 -1.56%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