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법조 브로커' 근절…변호사 이력 일반에 공개

입력 2016-06-26 18:07:18 | 수정 2016-06-27 00:46:24 | 지면정보 2016-06-27 A33면
글자축소 글자확대
‘법조 브로커’를 뿌리 뽑기 위해 모든 변호사의 정보를 일반에 투명하게 공개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26일 법조계에 따르면 법무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변호사법 개정안을 28일 열리는 법조브로커 근절 태스크포스(TF) 회의에 안건으로 올려 집중 논의한다. 개정안은 변호사의 출신 학교, 법무법인·조합 및 개인사무소 등 소속 단체, 수임 사건, 논문, 관련 언론 보도 등을 대한변호사협회 홈페이지에 게시하는 게 골자다. 지금은 특정인이 실제 변호사가 맞는지만 조회할 수 있다.

김인선 기자 inddo@hankyung.com

POLL

대통령 선거가 내년 몇 월 실시되는 게 좋다고 봅니까.

증권

코스피 2,024.69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1.70% KG ETS +2.54%
락앤락 -0.72% 구영테크 +1.36%
SK디앤디 -0.76% KJ프리텍 -18.84%
SK가스 0.00% NHN한국사... +3.33%
현대산업 -3.53% 현성바이탈 -19.21%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POSCO 0.00%
현대차 +1.41%
신한지주 -0.53%
SK하이닉스 -1.62%
KB금융 -2.25%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셀트리온 +2.14%
메디톡스 +7.49%
휴젤 +0.03%
테스 +1.16%
지스마트글... -2.25%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SK하이닉스 -1.62%
LG화학 -0.20%
현대차 +1.41%
한화케미칼 +0.39%
현대모비스 -0.58%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메디톡스 +7.49%
카카오 +4.06%
CJE&M 0.00%
셀트리온 +2.14%
컴투스 +3.37%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