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CJ 이맹희 회장 혼외자, 이재현 회장 등에 소송

입력 2016-06-23 18:14:28 | 수정 2016-06-23 23:39:53 | 지면정보 2016-06-24 A29면
글자축소 글자확대
뉴스 브리프
고(故) 이맹희 CJ그룹 명예회장의 혼외 자녀가 배다른 형제인 이재현 회장(56) 3남매를 상대로 “아버지 장례식 참석을 막아 정신적 고통을 받았다”며 2억원대 손해배상 소송을 냈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46부(부장판사 이수영)는 이복동생 A씨(52)가 이 회장 3남매 등을 상대로 2억1000만원을 청구한 손해배상 소송을 맡았다. CJ그룹 관계자는 “유산상속 소송 합의를 보려는 목적으로 소송을 낸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고윤상 기자 kys@hankyung.com

POLL

대통령 선거가 내년 몇 월 실시되는 게 좋다고 봅니까.

증권

코스피 2,024.69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1.70% KG ETS +2.54%
락앤락 -0.72% 구영테크 +1.36%
SK디앤디 -0.76% KJ프리텍 -18.84%
SK가스 0.00% NHN한국사... +3.33%
현대산업 -3.53% 현성바이탈 -19.21%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POSCO 0.00%
현대차 +1.41%
신한지주 -0.53%
SK하이닉스 -1.62%
KB금융 -2.25%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셀트리온 +2.14%
메디톡스 +7.49%
휴젤 +0.03%
테스 +1.16%
지스마트글... -2.25%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SK하이닉스 -1.62%
LG화학 -0.20%
현대차 +1.41%
한화케미칼 +0.39%
현대모비스 -0.58%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메디톡스 +7.49%
카카오 +4.06%
CJE&M 0.00%
셀트리온 +2.14%
컴투스 +3.37%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