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靑 "영남권 신공항 공약 파기 아냐…약속 지켜"

입력 2016-06-22 08:40:34 | 수정 2016-06-22 08:40:34
글자축소 글자확대
청와대는 22일 김해공항 확장 결론에 따른 영남권 신공항 공약 파기 주장이 일고 있는 것과 관련, "공약파기한 것이 아니다"며 "약속을 지켰다고 본다"고 밝혔다.

정연국 대변인은 이날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말했다.

정 대변인은 "신공항은 여러가지 조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서 내려진 최적의 결론으로 알고 있다. 신공항 공약파기에 동의하지 않는다"며 "김해공항 확장은 사실상 신공항으로, 동남권 신공항이 김해공항 신공항이 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 대변인은 "사실상의 김해 신공항이 된다는 것이기 때문에 어려운 문제지만 저희 입장에선 피하지 않았고 약속을 지켰다고 본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POLL

청와대와 국회의 세종시 이전에 대한 견해는?

증권

코스피 2,093.58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1.09% 셀트리온 -0.69%
무학 +1.10% 모바일어플... +3.05%
SK디앤디 +0.88% 큐렉소 -0.30%
SK가스 +1.92% 툴젠 +0.99%
지코 -0.94% 디오 +0.84%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NAVER -0.99%
LG화학 -0.53%
호텔신라 +1.17%
현대모비스 +0.78%
LG이노텍 -4.00%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셀트리온 -0.49%
에스에프에... -0.76%
고영 +1.23%
CJ E&M +1.25%
클리오 +1.86%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호텔신라 +5.97%
신세계 +4.49%
LG화학 +1.61%
롯데쇼핑 +1.69%
현대백화점 +1.32%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AP시스템 +1.83%
파라다이스 +2.35%
이오테크닉... +1.10%
에이티젠 +6.84%
CJE&M 0.00%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