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현대아이파크 헬기 충돌…"LG, 배상금 지급하라"

입력 2016-06-21 18:03:41 | 수정 2016-06-22 01:29:15 | 지면정보 2016-06-22 A31면
글자축소 글자확대
뉴스 브리프
2013년 11월 서울 삼성동 고급 아파트에 충돌한 헬리콥터의 소유주인 LG전자가 아파트 주민에게 정신적 피해에 따른 손해배상금을 주라는 판결이 나왔다.

안동범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202단독 부장판사는 삼성동 현대아이파크 아파트 주민이던 A씨가 LG전자를 상대로 낸 1억원 상당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LG전자는 600만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고 21일 발표했다. LG전자 소유의 8인승 헬리콥터는 38층짜리 현대아이파크 24~26층에 충돌한 뒤 화단으로 추락했다.

고윤상 기자 kys@hankyung.com

POLL

북한 김정은 체제의 향후 전망을 어떻게 보십니까?

증권

코스피 2,084.39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0.50% AP시스템 +5.88%
한국쉘석유 -1.68% 엔지켐생명... -0.62%
삼성전자 +2.11% 포티스 +12.19%
SK디앤디 -1.68% 영풍정밀 +2.21%
SK가스 -1.83% 에스엠 -1.99%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롯데쇼핑 -1.05%
현대차 -0.33%
SK하이닉스 -0.99%
현대모비스 +0.58%
POSCO -0.18%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셀트리온 -0.10%
제주반도체 +0.80%
포스링크 +1.89%
고영 -0.94%
에스에프에... -0.15%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한국전력 +6.03%
현대중공업 +2.41%
삼성전기 +0.84%
한전KPS +0.89%
엔씨소프트 +2.65%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AP시스템 +5.88%
이오테크닉... +4.82%
파라다이스 +2.46%
SK머티리얼... -0.33%
웹젠 +6.61%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