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영남권 신공항, 치열한 유치전 끝에 '백지화'

입력 2016-06-21 15:06:02 | 수정 2016-06-21 15:07:40
글자축소 글자확대
기사 이미지 보기

치열한 유치 경쟁이 벌어졌던 영남권 신공항이 결국 백지화됐다.

국토교통부는 21일 오후 3시 정부세종청사 브리핑실에서 '동남권 신공항 사전타당성 검토 연구 최종보고회'를 열어 신공항 입지를 백지화했다고 밝혔다.

밀양과 부산 가덕도 두 후보지를 놓고 입지선정 용역을 벌여 온 프랑스 파리공항공단엔지니어링(ADPi) 책임자는 이같은 내용의 사전타당성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대신 현재의 김해공항 확장을 대안으로 제시했다.

이어 강호인 국토부 장관이 정부 입장과 향후 계획을 설명하고 질의응답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POLL

청와대와 국회의 세종시 이전에 대한 견해는?

북한 김정은 체제의 향후 전망을 어떻게 보십니까?

증권

코스피 2,106.61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1.10% 툴젠 +0.34%
SK디앤디 0.00% 디오 -2.28%
삼성전자 +0.92% 셀트리온 +0.10%
SK가스 -3.24% 삼영이엔씨 +0.86%
지코 -3.23% 셀루메드 -3.28%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삼성SDI -1.60%
대한항공 +1.97%
현대중공업 +1.62%
미래에셋대... +1.67%
팬오션 -3.27%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카카오 +1.24%
셀트리온 +0.10%
클리오 -2.41%
더블유게임... +1.45%
코미팜 -1.60%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신세계 +1.07%
현대중공업 +1.62%
롯데쇼핑 +1.07%
LG전자 +1.29%
두산인프라... +5.29%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파라다이스 +1.71%
서울반도체 +3.57%
이오테크닉... -2.03%
카카오 +1.24%
CJ오쇼핑 +0.31%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