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백재현 윤리특위 위원장 "국회의원 특권의 상징 금배지 없애자"

입력 2016-06-19 19:01:49 | 수정 2016-06-20 02:05:21 | 지면정보 2016-06-20 A6면
글자축소 글자확대
기사 이미지 보기
국회 윤리특별위원장인 백재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9일 국회의원 특권의 상징으로 여겨지는 금배지를 없애자고 제안했다. 백 위원장은 이날 윤리특위 활동 계획을 밝히면서 국회의원 금배지 폐기, 국회의원 윤리실천법 제정, 국회 윤리 매뉴얼 작성 등 국회 3대 제도 개선안을 내놨다.

그는 “의원 금배지는 일제의 잔재로 의원들 사이에선 ‘없애는 것이 마땅하다’는 공감대가 형성되고 있다”며 “금배지와 별도로 ‘20대 국회 국회의원증’이 이미 의원들에게 지급돼 배지 없이도 신분 증명이나 국회 출입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설명했다.

은정진 기자 silver@hankyung.com

POLL

북한 김정은 체제의 향후 전망을 어떻게 보십니까?

증권

코스피 2,102.93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6.87% 엔지켐생명... +5.02%
삼성전자 +0.72% 코스메카코... -0.72%
SK가스 +0.93% 디오 -4.68%
SK디앤디 +1.83% 테고사이언... +1.21%
지코 +0.46% 코리아에프... +0.63%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삼성전자 +0.72%
LG화학 -0.18%
한국전력 -0.12%
현대차 +0.67%
LG전자 +0.16%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셀트리온 +0.20%
포스코 ICT -0.81%
AP시스템 +0.17%
원익IPS -0.21%
GS홈쇼핑 0.00%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POSCO +1.41%
삼성전자 +0.72%
SK하이닉스 +2.00%
현대중공업 +4.04%
NAVER +1.15%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카카오 +4.25%
AP시스템 +0.17%
이오테크닉... +4.10%
메디톡스 +2.35%
테스 +0.82%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