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케냐는 중국의 속국? 총외채 중 57%가 중국

입력 2016-06-17 17:20:20 | 수정 2016-06-17 17:20:20 | 지면정보 2016-06-20 S1면
글자축소 글자확대
기사 이미지 보기

아프리카 케냐의 우후루 케냐타 대통령(왼쪽)과 중국의 시진핑 국가주석이 2013년 베이징에서 함께 찍은 사진이다. 미국 인터넷 경제사이트 ‘쿼즈닷컴(qz.com)’이 최근 케냐와 중국이 얼마나 가까운 사이인지를 ‘외채 의존도’로 설명한 기사를 실었다. 세계은행(World Bank) 통계를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케냐의 총 외채 45억 달러 중 57%가 중국 빚이다. 지난 주에도 6억 달러를 새로 빌렸다. 케냐는 중국에서 돈을 빌리지 않고는 60억 달러에 달하는 예산 적자를 메울 수 없는 지경이다. 1960년대까지만 해도 한국과 비슷했던 케냐. 무엇이 잘 사는 한국과 못 사는 케냐로 운명을 갈랐을까?

POLL

대우조선해양을 살려야 한다고 봅니까?

증권

코스피 2,155.66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0.93% 넥센테크 +4.65%
SK디앤디 +5.00% 엑사이엔씨 -2.40%
SK가스 -0.80% 엔지켐생명... -5.60%
삼성전자 -0.72% 카카오 -1.43%
한화테크윈 -2.18% 셀트리온 +1.34%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SK하이닉스 +2.42%
삼성화재 -1.10%
삼성중공업 -1.26%
현대엘리베... -0.32%
하나금융지... -2.69%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메디톡스 -0.29%
컴투스 +0.08%
CJ E&M +0.47%
인터플렉스 +4.17%
파트론 -2.10%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현대백화점 +0.98%
한국전력 0.00%
KT&G -0.10%
고려아연 +1.09%
한국타이어 +2.17%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SK머티리얼... +1.91%
인터플렉스 +4.17%
서울반도체 -0.58%
에스엠 -0.65%
셀트리온 +1.34%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