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국민의당 왕주현 사무부총장, 검찰 조사 받고 새벽 귀가

입력 2016-06-17 06:47:17 | 수정 2016-06-17 06:47:17
글자축소 글자확대
국민의당 김수민 의원의 총선 홍보비 리베이트 수수의혹 사건에 연루된 혐의를 받는 왕주현 사무부총장이 16일 오전 검찰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했다. 이번 사건과 관련해 검찰이 당직자를 소환해 조사한 것은 왕 부총장이 처음이다.

이날 오전 9시 50분께 서울서부지검에 출석한 왕 부총장은 14시간 동안 조사를 받고 자정이 돼서야 청사를 나섰다. 조사를 마치고 초췌한 표정으로 취재진 앞에 선 왕 부총장은 "성실하게 조사 받았으며 전반적으로 우호적인 분위기였다"고 말했다.

'리베이트 논란이 계속되는데 여전히 혐의를 부인하느냐'는 질문에 대해 "특별히 리베이트에 대해서는 조사받은 바가 없다"고 답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POLL

대우조선해양을 살려야 한다고 봅니까?

증권

코스피 2,163.31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0.46% 한글과컴퓨... 0.00%
삼성전자 +0.83% 와이지엔터... -0.34%
SK디앤디 -2.08% 디에스티로... +6.73%
SK가스 -1.21% 엔지켐생명... -1.38%
SK하이닉스 -0.59% 메디포스트 +0.51%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국보 -2.11%
동양 +1.17%
영풍제지 +0.55%
금호에이치... -0.16%
삼성공조 +0.83%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아이즈비전 -0.12%
세원물산 -1.61%
제일제강 +1.29%
영인프런티... +0.98%
세종텔레콤 +0.21%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POSCO +2.04%
LG화학 +3.54%
SK +3.49%
KT&G +0.52%
SK이노베이... +0.62%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파라다이스 +4.07%
SK머티리얼... +4.13%
에스에프에... +2.56%
셀트리온 -0.22%
솔브레인 +2.24%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