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김차진·김성남·신승철 씨 '포스코 명장'

입력 2016-06-16 17:52:27 | 수정 2016-06-17 00:24:57 | 지면정보 2016-06-17 A33면
글자축소 글자확대
기사 이미지 보기
포스코는 고로설비 분야의 김차진 씨, 전기설비 분야의 김성남 씨, 자동차강판 분야의 신승철 씨를 2016년 포스코명장으로 16일 선정했다. 포스코명장에 선정되면 자사주 50주와 상금 200만원, 500만원 상당의 여행상품권을 받는다. 1직급 특별승진 혜택도 있다.

김차진 명장은 용광로 설비관리 방식을 개선했고, 김성남 명장은 전기설비의 선제적 진단이 가능하게 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신 명장은 자동차강판 열처리공정 결함을 줄이는 기술을 개발했다. 명장 제도는 현장 엔지니어가 축적한 현장 기술 및 노하우를 널리 알리기 위해 지난해 제정됐다.

도병욱 기자 dodo@hankyung.com

POLL

대통령 선거가 내년 몇 월 실시되는 게 좋다고 봅니까.

증권

코스피 2,024.69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1.70% KG ETS +2.54%
락앤락 -0.72% 구영테크 +1.36%
SK디앤디 -0.76% KJ프리텍 -18.84%
SK가스 0.00% NHN한국사... +3.33%
현대산업 -3.53% 현성바이탈 -19.21%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POSCO 0.00%
현대차 +1.41%
신한지주 -0.53%
SK하이닉스 -1.62%
KB금융 -2.25%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셀트리온 +2.14%
메디톡스 +7.49%
휴젤 +0.03%
테스 +1.16%
지스마트글... -2.25%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SK하이닉스 -1.62%
LG화학 -0.20%
현대차 +1.41%
한화케미칼 +0.39%
현대모비스 -0.58%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메디톡스 +7.49%
카카오 +4.06%
CJE&M 0.00%
셀트리온 +2.14%
컴투스 +3.37%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