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윤호중 더민주 의원, '법인세 22%→25%' 법안 발의

입력 2016-06-16 18:14:49 | 수정 2016-06-17 02:51:54 | 지면정보 2016-06-17 A8면
글자축소 글자확대
정가 브리핑
기사 이미지 보기
윤호중 더불어민주당 의원(사진)이 16일 과세표준 500억원 이상의 대기업 법인세를 현행 22%에서 25%로 인상하는 내용의 법인세법 개정안을 발의했다.

현행 법인세 세율은 과세표준 2억원 이하 구간 10%, 2억원 초과 200억원 이하 구간 20%, 200억원 초과 구간 22%를 각각 적용하고 있다. 개정안은 여기에 500억원 초과 구간을 신설, 25%의 세율을 적용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김기만 기자 mgk@hankyung.com

POLL

청와대와 국회의 세종시 이전에 대한 견해는?

증권

코스피 2,089.19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0.63% 툴젠 +2.29%
대우건설 +0.49% 엔지켐생명... -0.24%
SK디앤디 -0.25% 동일기연 -0.38%
SK가스 -0.95% 웰크론 +1.20%
지코 -3.30% 지엔코 -0.65%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이마트 +1.44%
LG생활건강 +1.61%
한미약품 +1.57%
아모레퍼시... -0.98%
현대모비스 -0.19%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CJ E&M -4.63%
카카오 -1.36%
고영 +1.91%
컴투스 -3.35%
클리오 -0.25%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아모레퍼시... +6.40%
롯데쇼핑 +0.21%
한국전력 +0.46%
한전KPS +4.20%
신세계 +2.53%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에스엠 +7.50%
메디톡스 -0.83%
모두투어 +4.10%
하이비젼시... +1.05%
엠씨넥스 +0.46%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