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투싼·올란도 제작 결함…각각 6만대 이상 리콜

입력 2016-06-16 11:51:40 | 수정 2016-06-16 11:51:40
글자축소 글자확대
현대자동차 투싼과 쉐보레 올란도가 국내에서 6만대 이상 리콜된다.

16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현대차의 투싼은 후드 2차 잠금장치의 제작 결함으로 걸쇠장치가 열린 상태로 주행할 때 후드가 열려 안전운행에 지장을 줄 가능성이 발견됐다.

리콜 대상은 작년 3월15일부터 올 3월15일까지 제작된 차량 6만2319대다.

현대차는 이달 30일부터 서비스센터에서 무상 수리를 제공한다.

한국GM이 제작·판매한 올란도의 경우 지난 3월 리콜계획이 발표된 바 있다. 이번에 쉐보레가 개선된 부품을 확보함에 따라 리콜 개시일이 오는 24일부터 확정됐다.

리콜 대상은 2010년 12월23일부터 2016년 5월23일까지 제작된 올란도 6만8826대다.

김정훈 한경닷컴 기자 lennon@hankyung.com

POLL

청와대와 국회의 세종시 이전에 대한 견해는?

증권

코스피 2,094.12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1.09% 루트로닉 +0.17%
SK디앤디 +1.01% 툴젠 +0.99%
SK가스 +1.44% NEW -1.20%
지코 0.00% 능률교육 -5.99%
무학 +1.97% 아즈텍WB -3.31%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NAVER -0.62%
LG화학 -1.06%
호텔신라 +0.97%
현대모비스 +0.58%
LG이노텍 -3.60%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셀트리온 -0.79%
에스에프에... -0.91%
고영 +1.84%
CJ E&M +2.37%
클리오 +0.50%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아모레퍼시... +6.40%
롯데쇼핑 +0.21%
한국전력 +0.46%
한전KPS +4.20%
신세계 +2.53%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에스엠 +7.50%
메디톡스 -0.83%
모두투어 +4.10%
하이비젼시... +1.05%
엠씨넥스 +0.46%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