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마라도나 "대통령이 나라 망쳐"

입력 2016-06-15 17:56:45 | 수정 2016-06-16 04:12:02 | 지면정보 2016-06-16 A36면
글자축소 글자확대
기사 이미지 보기
아르헨티나 축구 영웅 디에고 마라도나(사진)가 마우리시오 마크리 대통령이 일자리 삭감으로 아르헨티나를 망치고 있다고 비판했다.

14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마라도나는 한 라디오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마크리 대통령이 상황을 바꾸고 사람들에게 기쁨을 줄 것이라고 기대했지만 지금 보이는 것은 온통 해고뿐”이라며 “이제는 마크리 대통령에 반대한다”고 말했다. 마크리 대통령은 작년 12월 취임 이후 재정적자를 줄이고 투자를 유도하기 위해 공공 부문을 중심으로 인적 구조조정을 추진하고 있다.

POLL

청와대와 국회의 세종시 이전에 대한 견해는?

북한 김정은 체제의 향후 전망을 어떻게 보십니까?

증권

코스피 2,106.61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1.10% 툴젠 +0.34%
SK디앤디 0.00% 디오 -2.28%
삼성전자 +0.92% 셀트리온 +0.10%
SK가스 -3.24% 삼영이엔씨 +0.86%
지코 -3.23% 셀루메드 -3.28%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삼성SDI -1.60%
대한항공 +1.97%
현대중공업 +1.62%
미래에셋대... +1.67%
팬오션 -3.27%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카카오 +1.24%
셀트리온 +0.10%
클리오 -2.41%
더블유게임... +1.45%
코미팜 -1.60%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신세계 +1.07%
현대중공업 +1.62%
롯데쇼핑 +1.07%
LG전자 +1.29%
두산인프라... +5.29%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파라다이스 +1.71%
서울반도체 +3.57%
이오테크닉... -2.03%
카카오 +1.24%
CJ오쇼핑 +0.31%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