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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대세 골프클럽 'PXG' 국내 상륙

입력 2016-06-15 17:16:37 | 수정 2016-06-15 22:34:40 | 지면정보 2016-06-16 A3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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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클럽'으로도 알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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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사못 클럽’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신생 골프클럽 브랜드 PXG(Parsons Xtreme Golf)가 국내시장에 진출했다.

PXG는 15일 서울 광장동 W워커힐호텔에서 한국 시장 진출 행사를 열고 골프존마켓 등을 통해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갔다.

PXG는 특수 우레탄 소재를 활용해 정확도를 높인 아이언(사진)과 보석처럼 생긴 나사못을 여러 개 박은 드라이버 헤드 등 파격적인 개념의 클럽을 선보여 최근 미국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신생 골프클럽 브랜드다. 나사못 숫자나 위치를 바꾸는 방식으로 다양한 구질을 낼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특징이다. 밥 파슨스 PXG 회장은 “스위트스폿을 일반 제품보다 훨씬 넓게 해 샷 실수가 적다”며 “지난해 7월 출시 이후 1년도 안돼 4800만달러(약 563억원)어치가 팔려나갔다”고 소개했다.

지난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메이저대회인 디오픈(브리티시오픈)을 제패한 잭 존슨(미국), 미국여자프로골프(LPGA)에서 18승을 올린 크리스티 커(미국), 올 시즌 PGA 웰스파고챔피언십 우승자인 제임스 한(미국) 등이 이 제품을 사용한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쓰는 장면이 목격되면서 ‘이재용 클럽’으로도 알려졌다.

이관우 기자 leebro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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