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중국 A주, MSCI 신흥시장지수 편입 불발

입력 2016-06-15 06:51:48 | 수정 2016-06-15 06:54:38
글자축소 글자확대
세계적 주가지수 업체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은 중국 본토에 상장된 이른바 A주의 MSCI 신흥시장(EM) 지수 편입을 유보했다고 14일(현지시간) 발표했다.

MSCI는 연례 시장 분류 검토에서 중국 A주를 독립(standalone) 시장에서 신흥시장으로 재분류하는 방안을 검토해왔다.

중국 A주는 상하이와 선전 증시에 상장된 내국인 거래 전용 주식이다. 외국인은 적격외국인투자자 자격을 갖춘 기관투자자만 거래에 참여할 수 있다. A주의 MSCI 지수 편입은 지난해에도 보류됐다.

한경닷컴 산업경제팀 open@hankyung.com

POLL

중국이 미국을 앞서기 위해 시간이 얼마나 걸릴까요?

증권

코스피 2,071.36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0.94% 파라다이스 +1.82%
삼성엔지니... +1.85% 큐리언트 +0.44%
에이블씨엔... +1.79% 툴젠 +0.69%
두산중공업 -1.71% CJ오쇼핑 +0.51%
메리츠종금... -0.81% %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KB금융 +0.11%
OCI +0.11%
한화케미칼 -0.90%
LG디스플레... +1.12%
금호석유 -3.48%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코스메카코... +2.25%
이오테크닉... +3.33%
원익IPS +1.04%
로엔 0.00%
클리오 +4.60%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삼성전자 +0.82%
현대차 +1.99%
한화케미칼 +6.13%
OCI +8.83%
신한지주 +1.53%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휴젤 +0.44%
GS홈쇼핑 -0.36%
메디톡스 +0.35%
뷰웍스 -1.18%
모아텍 -1.56%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