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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추신수의 MLB 플레이, Xbox LIVE로 만난다

입력 2013-03-29 14:01:54 | 수정 2013-03-29 14: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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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 리그로 진출한 '괴물 투수' 류현진 선수, 작년 12월 신시네티 레즈로 이적한 추신수 선수의 2013년 시즌 활약을 Xbox LIVE 온라인 접속을 통해 원하는 시간에 나만의 맞춤 콘텐츠로 만나볼 수 있게 됐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대표 김 제임스)는 29일, Xbox 360의 온라인 엔터테인먼트 서비스인 Xbox LIVE 내 MLB 경기를 시청할 수 있는 'MLB.TV' 애플리케이션을 한국 이용자들을 위해 새롭게 리뉴얼 했다고 밝혔다.

Xbox 360를 위한 온라인 서비스인 Xbox LIVE를 통해 제공되는 'MLB.TV' 애플리케이션은 1,430여 건의 메이저리그 야구 게임을 생중계 또는 온디맨드 영상으로 언제든지 관람할 수 있는 서비스로,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진정한 야구팬들을 고려한 보다 개인화된 업데이트 기능들을 제공한다.

우선 예를 들어, 이용자가 응원하는 팀을 선정하면, Xbox LIVE 에서 해당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는 즉시 응원하는 팀의 경기들, 베스트 하이라이트 영상, 게임 스코어 등을 우선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업데이트 된 'MLB.TV' 애플리케이션은 접속과 동시에 주요 MLB 소식으로 경기 스코어, 베이스 주자, 피칭 카운트 등, 그날의 경기들에 대한 데이터와 함께, 향후 예정된 게임 등 다양한 MLB 경기 콘텐츠를 제공한다.








▲ 스크린샷

한국마이크로소프트의 IEB 사업부 임승호 차장은 'Xbox LIVE는 콘솔뿐만이 아닌 다양한 기기에서 최상의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를 경험해볼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이다. 앞으로도 Xbox LIVE 는 사용자가 보다 풍부한 콘텐츠를 빠르고 쉽게 제공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를 실시할 예정이며, 국내에 적용되지 않은 Xbox LIVE 서비스도 점차 선보일 계획이니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라고 말했다.

지난 해 12월 6일 'NBA 게임 타임(NBA Game Time)', '월 스트리트 저널 라이브(The Wall Street Journal Live)', 최신 뮤직 비디오, 동영상, TV프로그램을 시청할 수 있는 '데일리모션(Dailymotion)등의 엔터테인먼트 콘텐츠와 함께 선보인 바 있는 'MLB.TV'는,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4개월여 만에 보다 쾌적하고 강력한 기능을 통해 4월 xx일에 한국 이용자들을 찾아올 예정이다.

한경닷컴 게임톡 박명기 기자 pnet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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