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RSS
문화

  플레이제이, 홍석천 가게 놀러갔다가 나쁜손에 당해

입력
2013-01-29 23:54:39
수정
2013-01-29 23:55:10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엑스포츠뉴스=백종모 기자] 신예가수 플레이제이가 홍석천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플레이제이는 29일 자신의 트위터에 "석천이형과 함께 형 가게에서 치즈. 환하게 웃으주셔서 고맙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홍석천과 함께 찍은 몇장의 사진을 올렸다.

그 중 홍석천이 플레이제이의 엉덩이에 손을 대는 사진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속 홍석천은 플레이제이의 엉덩이에 손을 대고 있고, 플레이제이는 놀란 표정을 짓고 있다.

플레이제이는 "석천이형의 나쁜 손이 내 엉덩이에 왔다. 이태원 앨리스가 된 기분?"이라면서도 "석천이형 오늘 만나서 즐거웠습니다. 피곤하신데도 반갑게 맞아주셔서 감사합니다"라며 그에게 예의를 갖췄다.

한편 최근 플레이제이는 용감한 형제 가 프로듀싱한 타이틀곡 '리멤버'가 포함된 데뷔 앨범을 발매했다.

백종모 기자 phanta@xportsnews.com

[사진 ⓒ 플레이제이 트위터]
댓글쓰기 한국경제 전체기사보기

오늘의 핫이슈

텐아시아

당사의 허락 없이 본 글과 사진의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기사구입문의 구독신청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사인은 무엇이라고 봅니까.
투표하기 결과보기
군 복무기간 학점 인정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사진

  • 사진

투표하기 결과보기
'10억 제시 받는다면…'
사랑과 맞바꿀 수 있을까?
  • 사진

  • 사진

투표하기 결과보기
이웃 신청하고 싶은 스타의 블로그는?
  • 사진

  • 사진

투표하기 결과보기
요즘 대세라는 듀엣곡, 제일 좋았던 노래는?
투표하기 결과보기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더보기

한경+ 및 초판서비스 출시 안내

오늘의 동영상

책이야기

더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