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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구계 엄친아` 카카, 부인·딸 여신 미모 화제 "우월 유전자"

입력
2012-10-02 18:10:09
수정
2012-10-02 18: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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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스포츠레저팀] 브라질 축구 스타 카카(레알 마드리드)의 부인과 딸의 외모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카카의 아내인 캐롤라인 첼리코는 최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딸 이사벨라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캐롤라인은 "오빠(루카) 학교를 따라다니느라 이사벨라와 매일 패션쇼를 한다"고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고 국내 커뮤니티를 통해 퍼지며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지난 2005년 카카와 결혼한 캐롤라인은 모델 부럽지 않은 외모로 일찌감치 '왁스(WAGs: Wives And Girlfriends, 축구선수의 아내를 지칭하는 조어)'로 불리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해 4월 태어난 딸 이사벨라도 카카를 똑 닮은 외모로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카카는 최근 2년 3개월 만에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팀에 발탁되며 기나긴 부진의 터널에서 빠져나오고 있다.

[사진 (C) 캐롤라인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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