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삼성, 中 휴대폰 점유율 40%로 높인다

입력 2012-03-21 17:31:00 | 수정 2012-03-22 05:50:04
글자축소 글자확대
삼성전자는 30% 수준인 중국 내 휴대폰 시장 점유율을 40%(매출 기준)까지 끌어올리기로 했다. 이를 위해 삼성전자는 ‘갤럭시S3’를 중국을 포함한 세계시장에 가급적 앞당겨 내놓을 예정이다.

김영하 삼성전자 중국총괄 전무는 21일 “올해 중국시장에서 휴대폰 TV 가전 카메라 등 세트부문의 매출을 지난해 100억달러에서 140억달러로 40% 늘릴 계획”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중국에서 휴대폰시장 점유율 30%를 차지해 노키아 애플 등을 제치고 1위에 올랐다.

올해 삼성전자의 세트부문 매출 목표에서 휴대폰이 차지하는 비중은 65.7%(92억달러)다. 김 전무는 “갤럭시S3를 당초 5월께 내놓을 예정이었지만 가급적 앞당길 계획”이라고 말했다.

베이징=김태완 특파원 twkim@hankyung.com

POLL

미래 로봇 전쟁 시대에 가장 강력한 군사대국은 어디가 될까요.

증권

코스피 2,012.32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1.68% 넥센테크 -0.16%
삼성전자 -0.92% 툴젠 +2.69%
대우부품 +2.40% 대신정보통... -1.91%
지역난방공... -0.91% 인성정보 +7.72%
SK디앤디 +0.20% 이트론 +26.23%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LIG넥스원 +2.22%
아모레퍼시... -2.65%
KT&G -1.21%
삼성전기 +0.90%
고려아연 0.00%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컴투스 0.00%
에스티팜 -1.96%
가온미디어 0.00%
바이로메드 +0.64%
이오테크닉... -1.06%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현대차 +5.04%
기업은행 +2.62%
하나금융지... +9.52%
삼성전기 +0.90%
KB금융 +4.11%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원익홀딩스 +3.90%
주성엔지니... +5.21%
팅크웨어 +10.85%
테스 +2.14%
컴투스 0.00%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