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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쉘 '날 그만 잊어요' 심사위원 탄성 이끌어 '강력한 우승후보'

입력
2011-12-25 21:12:47
수정
2011-12-25 21: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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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지민 기자] 'K팝스타' 도전자 이미쉘이 심사위원의 극찬을 받았다.

12월25일 방송된 SBS 오디션 프로그램 'K팝스타' 본선 2라운드 '랭킹오디션'에서 이미쉘은 거미의 '날 그만 잊어요'를 선곡해 호소력 짙은 보이스와 깊은 감성, 깔끔한 음정 처리로 선사해 심사위원들의 호감을 샀다.

이어 이미쉘은 비욘세의 'Halo' 까지 열창하며 R&B 특유의 농도 짙은 감성까지 노래로 녹여내며 'K팝스타'의 기대주로 올라섰다.

이에 지난 방송에서 이미쉘에게 혹평을 했던 박진영은 "내가 무릎을 꿇고 사과하고 싶다. 강력한 우승 후보가 될 것 같다"며 극찬했고 양현석은 "가면 갈수록 나를 만족시킨다"고 호평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15세 소녀 박지민 양이 이미쉘의 강력한 라이벌로 등장해 기대를 높였다. (사진출처: SBS 'K팝스타' 방송 캡처)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 제보 star@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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