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후 서울 명륜동 한성아트홀 2관에서 열린 '교수와 여제자2'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장신애, 남상백이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엄다혜, 차수정, 장신애 등이 출연하는 연극 '교수와 여제자2'는 명예와 지성을 겸비한 교수가 여제자와의 은밀한 개인수업을 통해 성적 장애를 극복한다는 내용으로 오는 27일부터 한성아트홀에서 상연된다.

한편, '교수와 여제자2'는 연극과 3D 영상의 결합으로 화제가 된 바 있다.

한경닷컴 변성현 기자 byun84@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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