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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CEO들의 세상사는 이야기]   신재철 사장은

입력
2007-03-29 18:19:10
수정
2007-03-30 09:18:20
지면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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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7년 8월 서울에서 태어났다.다섯 달 후면 환갑이다.

1970년 서울대 전기공학과를 졸업했다. 졸업 1년 전인 1969년 동해전력에 입사해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4년 후인 1973년에는 한국IBM 영업사원으로 자리를 옮겼다. 1996년 대표이사 사장에 올랐고 2004년 사임할 때까지 30년 이상 한국IBM에서 일했다.

이후 공백기를 거쳐 2006년 1월 LG CNS 대표이사 사장이 됐다.


# 모든 것을 걸어라

조직은 여러 사람의 꿈을 안고 가는 생명체인 동시에 서로를 끊임없이 평가하는 냉혹한 전쟁터다. 어떤 일을 맡았으면 자신의 모든 것을 걸어서 확실한 부가가치를 내야 한다.


# 스트레스는 없다

스트레스는 최선을 다하지 않고 결과가 나쁠 때 나오는 증상이다. 죽어라고 최선 다 했는데 두세 번까지 해도 안되면 어쩔 수 없다. 직종을 바꿔야지.그런데 여태까지 두 번까지 해서 안되는 건 없더라.

# 나이 들수록 호기심

늙는다는 것은 새로운 것에 대한 호기심과 꿈이 과거를 뒤돌아보는 것보다 적어지는 현상.난 정의를 좋아한다. 이런 새로운 정의에서 보면 요즘 젊어서도 늙은 사람이 너무 많다. 난 지금도 호기심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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