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9일부터 12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전

LG V30 '라즈베리 로즈' CES 2018서 공개

입력 2018-01-03 10:00:17 수정 2018-01-03 10:00:17
강렬한 채도, 새로운 레드 계열 색상


LG전자가 9일부터 12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전시회 ‘CES 2018’에서 프리미엄 스마트폰 'LG V30'의 새로운 색상인 ‘라즈베리 로즈’를 공개한다.

LG V30 라즈베리 로즈는 강렬한 채도의 새로운 레드 계열 색상이다. 이 색상은 뛰어난 주목도로 연초에 많은 모임이나 파티의 주인공에게 어울리는 열정적인 진한 색감이 특징. 달콤하고 사랑스러운 색상으로 연인 간 선물로도 제격이라는게 LG전자의 설명이다.

LG전자는 기존 모로칸 블루, 클라우드 실버, 오로라 블랙, 라벤더 바이올렛 색상에 이번 라즈베리 로즈를 추가한 매력적인 다섯 가지 색상으로 LG V30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더욱 넓혔다.

또 LG V30 라즈베리 로즈는 ▲얇고 가벼운 프리미엄 디자인 ▲누구나 손쉽게 전문가급 촬영을 할 수 있는 차세대 광각 듀얼 카메라 ▲하이파이 쿼드 DAC에 B&O 플레이의 튜닝을 더한 명품 사운드 등 LG V30가 자랑하는 디자인과 최강 멀티미디어 성능은 그대로 즐길 수 있다.

LG V30 라즈베리 로즈는 1월 한국을 시작으로 글로벌 시장에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하정욱 LG전자 단말사업부장(전무)는 “강렬하고 사랑스러운 라즈베리 로즈 색상의 LG V30가 고객들의 모바일 라이프에 열정을 더하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 이라며 “국내외에서 뛰어난 제품력을 인정받고 있는 LG V30에 지속적으로 새로운 감성을 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진욱 한경닷컴 기자 showgu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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