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한국경제신문사 대표전화
02)3604-114
한경닷컴 대표전화
02)3277-9900

CEO인사말

빠르고 유익한 글로벌정보와 지식이 넘치는 한경닷컴 독자 여러분의 성공과 재테크의 동반자가 되겠습니다.

믿음과 기쁨 주는 최정상의 경제정보 미디어

한경닷컴을 찾아주신 독자 여러분 감사합니다.

한경닷컴은 국내 정상의 경제정보 네트워크인 한국경제신문을 기반으로 신뢰할 수 있는 고급 경제정보를 가장 신속하게 전달하는
국내 최고의 경제미디어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한경닷컴은 1986년 국내 언론 최초로 온라인 전자신문 서비스를 시작한 것을 바탕으로 한국 언론의 뉴미디어를 선도해왔습니다.
단말기 형태의 전자신문 서비스에서 진화를 거듭하여 인터넷을 활용한 서비스는 물론 각종 이동통신 정보서비스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형태로 독자 여러분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만족을 주는 미디어

한경닷컴은 한국경제신문 미디어 네트워크가 보유하고 있는 신문 TV 매거진 인터넷 등 다양한 매체에서 쏟아져 나오는
다양한 정보를 지구촌 어디에서나 언제든지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증권 금융 등 1분 1초를 다투는 속보 뉴스는 물론 부동산 재테크와 같은
전문투자정보에 이르기까지 한경 미디어 네트워크만이 갖춘
전문성을 살려 독자 여러분이 부자로 성공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힘쓰겠습니다.

아울러 경제지식이 부족한 초심자들도 누구나 쉽게 경제와 재테크 지식을
배울 수 있는 ‘S한경’ 과 같은 초보자 전용 서비스를 확충하여 중산층을 두텁게 만드는 사회공헌활동에도 매진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변함없는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한경닷컴 대표이사 고광철